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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소식/자동차 정보

자동차 관리의 기본 7가지 관리 꿀팁!

by Heritage Hyun 2020. 1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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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H모트라인 입니다. 오늘은 자동차 관리의 기본 7가지 꿀팁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즐겁게 봐주시고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1. 차량 전면의 이물질은 물로 제거하기!

장거리 운전을 하다보면 헤드램프 주변이나 번호판, 라디에디터 그릴 같은 차량 전면에 벌레의 잔해를 쉽게 보실 수 있을겁니다. 이 때 급한 마음에 물티슈를 이용해서 닦아내기도 하지만 이는 차량 도장면을 상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물티슈이 화학물질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차량의 도장면을 손상하지 않는 방법은 바로 물로 닦아내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창문 유리나 차체에 붙어있는 스티커, 이물질 등은 전용 제거제를 이용하여 제거해 주시는게 가장 좋지만 힘들 때에는 퇴치 스프레이를 뿌린 다음 천천히 떼어내도 흠집이 남지 않고 제거할 수 있다고 합니다.

2. 세차는 신차 구입 후 3개월 이후에 하자!

자동차 도장면이 완벽하게 말라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적어도 3개월 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이 기간 동안에는 세차에 신중하셔야 하며 특히 기계로 하는 자동세차는 피하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최근 기계세차의 장비들도 극세사로 많이 바뀌기도 했지만 도장이 손상딜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에 기계세차는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광택 작업 역시 적어도 6개월 ~ 1년 정도가 지나고 하는게 바람직하다고 합니다.

3. 창문을 열어 연비를 줄이기!

여름철, 에어컨을 틀지 않고 창문을 열고 다니면 연비에 좋다는 속설이 있는거 알고 계시죠? 하지만 이 속설이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는것을 알고 계셨나요? 창문을 내리고 주행하면 공기 저항이 강해지기에 연비가 나빠진다는 말도 있기 때문입니다. 가장 좋은 해결책은 50km 이하 주행시에는 창문을 열고 다니고 고속 주행시는 에어컨을 켜는 게 연비를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또, 연료탱크를 반만 채우고 다니는 것으로 연비를 좋게 만드는 것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연료탱크를 반만 채웠을 때 연비개선은 1% 내외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효과가 없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4. 차량 실내를 완벽하게 청소하는 방법

차동차 실내 청소를 할 때는 천장 - 대시보드 - 시트 - 매트 순으로 청소를 해주시는게 좋다고 합니다. 매트를 가장 마지막 순서로 해야하는 이유는 바닥으로 떨어진 먼지들을 한 번에 치우기 쉽다는 상식적인 부분이라고 합니다. 특히 신경써야 하는 부분은 대시보드나 스티어링 휠 같이 사람 손이 가장 많이 타는  곳인데요. 먼저 마른 타올로 닦아서 먼지를 털어내고 이후에 물티슈 또는 젖은 타올을 사용하여 닦아주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물티슈는 자주 사용하면 청소를 안한 것 보다 못한 상황이 올 수 있으니 너무 자주 사용하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5. 신호 대기시 기어 중립은 NO!

연비를 향상시키기 위해 신호대기 때 기어를 중립에 두라는 것은 옛말입니다. 이에 대해 아직까지도 많은 논쟁이 있지만 국립환경과학원 산하 교통환경연구소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어를 중립에 두면 D에 둘 때 보다 22%이상의 연료를 절약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일부 차량에서는 61%라는 수치의 놀라운 결과가 나오기도 했죠. 하지만 모두 3분 이상 장시간 정차시 이야기를 하는 것이며, 기어변속을 자주 하면 변속기에 무리가 갈 수 있기에 오히려 좋지 않다고 합니다. 3분 이상 정차시에는 중립에 놓되, 이하에는 D에 놓는 것이 좋습니다.

6. 매니큐어를 사용하세요.

차량 도장면에 난 조그만 흠집은 굳이 맡길 필요가 없이 매니큐어로도 해결이 가능합니다. 차 색상과 같은 매니큐어를 바르고 나면 광택 내기로 마무리를 해줍니다. 물론 완벽하게 티가 안날수는 없지만 어느 정도 안 날 정도의 흠집 수리가 나능하답니다. 금이 간 앞유리도 매니큐어를 이용하여 응급조치를 할 수 있는데요. 금이 쩍쩍 벌어질 수 있으니 응급조치는 필수입니다! 금이 간 부분에 투명 매니큐어를 두 세겹씩 겹쳐 바르면 파손된 부위가 커지는 것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습니다. 그 이후에는 빠르게 수리를 맡겨주시는게 좋습니다.

7. 졸음운전 방지법

졸음운전은 교통사고의 원인 중 항상 1위로 꼽히고 있습니다. 그 만큼 운전자들이 각별히 조심해야 하는 부분인데요. 졸음운전을 막는 가장 좋은 방법은 휴식이겠죠. 10~20분이라도 쪽잠을 자고 나면 졸음운전을 방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잠시 안전한 곳에 정차를 해놓고 10~20분이라도 눈을 붙였다가 다시 운행을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휴식이 힘든 상황에는 많은 방법들이 사용되는데요. 졸음방지껌이라던지 해바라기씨를 이용하여 졸음을 이겨낼 수 있고, 잘게 썬 레몬을 혀 밑에 두면 잠이 번쩍 깬다는 팁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방법들 중에 가장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졸음방지껌을 씹는것이겠죠? 요즘에는 운전자가 고개를 꾸벅거릴 때 경고음을 내주는 귀걸이형 졸음 방지기나 머리 받침대를 진동시켜주는 진동 목 쿠션 등도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차 내부에서 장착된 적외선 카메라로 운전자의 동체 움직임 또는 안면 근육변화를 분석하여 2초 이상 눈을 감을 경우에 시트에 강한 진동을 주는 운전자 상태 모니터링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는 차량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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